
아산의 능선을 모티브로 한 수경 조형물로 자연의 흐름을 공간 속에 담아낸 디자인입니다.
유기적인 곡선과 수면 반사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경관을 만들어내며, 단지 내 시각적 중심을 형성합니다.
이 프로젝트는 지역성과 조형성이 결합된 새로운 수경 공간을 제안합니다.

아산의 능선을 모티브로 한 수경 조형물로 자연의 흐름을 공간 속에 담아낸 디자인입니다.
유기적인 곡선과 수면 반사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경관을 만들어내며, 단지 내 시각적 중심을 형성합니다.
이 프로젝트는 지역성과 조형성이 결합된 새로운 수경 공간을 제안합니다.